반품1 반품비 폭탄 맞아본 사람만 아는 실사출력물 배송의 함정 현수막이나 배너 및 거치대를 온라인으로 팔아본 사람이면 다들 공감할 텐데, 이 품목은 반품이 들어오는 순간부터 골치가 아파집니다. 보통 옷이나 소품처럼 작은 물건은 반품 택배비가 몇 천원 수준이면 끝나지만, 현수막이나 배너 또는 거치대의 경우는 부피가 크고 무거워서 반품 배송비 자체가 보낼때 보다 훨씬 많이 나옵니다. 거기다 더 큰 문제는 따로 있습니다. 저희처럼 주문 제작 방식으로 파는 경우, 고객 요청 사이즈와 문구에 맞춰서 이미 출력을 끝낸 상태이기 때문에 반품이 들어와도 재판매가 완전히 불가능합니다. 단순 변심으로 반품이 들어오면 배송비 부담은 부담대로 지고, 물건은 물건대로 버려야 하는 상황이 반복됐습니다. 스마트스토어를 주력으로 쓰고 쿠팡은 풀필먼트로, 그 외 옥션·G마켓·11번가까지 여러 채.. 2026. 9.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