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는 저의 실제 포트폴리오 구성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각 자산을 편입한 이유를 기록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제 포트폴리오의 목표는 단기적인 고수익이 아닌, '연 7%의 복리 수익으로 20년 뒤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는 것'입니다. 모든 투자는 2026년 6월 현재, 저의 최신 투자 원칙에 따라 실행됩니다
- 총 자산 구성
- 주식: 60%
- 채권: 30%
- 원자재(금): 10%
- 보유 종목 상세
- 주식 (60%):
- VT (뱅가드 토탈 월드 스톡 ETF) - 40%: '원칙 1'에 따라, 시장 예측을 포기하고 전 세계 경제 성장에 올라타기 위한 포트폴리오의 핵심(Core)입니다.
- SCHD (슈왑 US 디비든드 에쿼티 ETF) - 10%: '원칙 2'에 따라, 제가 이해하는 미국 시장의 초우량 기업들로부터 꾸준한 현금흐름을 확보하기 위한 위성(Satellite) 전략입니다.
- AVUV (아반티스 US 스몰캡 밸류 ETF) - 10%: '원칙 3'에 따라, 시장에서 소외되었지만 장기적으로 초과 수익이 기대되는 '소형 가치주' 팩터에 노출되기 위함입니다.
- 채권 (30%):
- TLT (iShares 20+ 예어 트레저리 본드 ETF) - 30%: '원칙 1'의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해, 주식 시장의 큰 위기 상황에서 자산을 방어해 줄 가장 강력한 보험입니다.
- 원자재 (10%):
- GLD (SPDR 골드 셰어즈) - 10%: '원칙 1'과 '원칙 3'에 따라,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인플레이션이나 지정학적 위기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자산입니다.
- 주식 (60%):
결론 (리밸런싱 원칙):
저는 매년 1월 1일 부터, 그리고 특별한 경제 이벤트 발생 시(예: 2026년 하반기 금리 변동성 확대 등) 또는 자산군의 비중이 목표에서 5% 이상 벗어났을 경우에만 리밸런싱을 실행합니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거래 비용을 줄이고 감정적인 판단을 최대한 배제하고자 노력합니다.